전북도의회, 신종 코로나 방역 공조 체제
전라북도의회가 신종 코로나를 차단하기 위해 2월 임시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는 주요 안건인 새해 업무보고에서 신종 코로나 관련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과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은 제외하는 한편 회기 중 집행부와 예정돼 있던 전체 의원 오찬…이승환 기자2020-02-03
군산 유초중고 전면 휴업...대형 행사도 취소
군산 신종 코로나 환자가, 대중 목욕탕까지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자의 동선이 추가로 확인되고 또 신종 코로나의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교육당국은 군산의 모든 유초중고에 대해서 2주간의 휴업을 전격 결정했습니다. 각종 행사도 줄줄이 …이승환 기자2020-02-02
환자 접촉자 22명 확인...내과의사 등 '음성'
군산 신종 코로나 환자의 동선을 추적하고 있는 보건당국이 오늘까지 22명의 접촉자를 확인했습니다. 이 60대 여성이 처음 방문했던 동네 내과의 의사와 간호사 한 명은 일단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8번째 신종 코로나 환자가 방문했던 것…나금동 기자2020-02-01
학교 강사 결핵 확진..."학교 대응 늦어"(수퍼대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속에 전주의 한 학교에서는 강사 한 명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는데 학부모들은 학교 측이 이런 사실을 뒤늦게, 일부에게만 알렸다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의 한…주혜인 기자2020-02-01
하원호 기자 출연 (자막 포함/대체)
네, 그러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소식을 담당한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애기 나눠 보겠습니다. 하원호 기자, 1. 과연 이 확진자가 어딜 다녔느냐, 도민들이 가장 궁금해할 부분인데요. 더 확인된 곳이 있나요? 이 60대 환자는 25일 군산에 와서 26일까지는 집에만 머…하원호 기자2020-01-31
졸업식 풍경도 바꿔놓은 '코로나'_최종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시작됐지만 과거처럼 북적거리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탓에 축하객 방문은 통제한 채 강당 대신 교실에서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졸업식이 열린 전주의 한 고등학교. 교문에는 외부인을…나금동 기자2020-01-31
도내 첫 '코로나' 확진...군산 거주 62세 여성
도내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들어와 군산에 머물고 있는 62세 여성입니다. 더욱이 이 여성은 동네 병원과 대형마트 같은 다중 이용시설까지 다닌 것으로 확인돼 추가 확산의 우려마저 커지고 있습니다. 먼저 …하원호 기자2020-01-31
8번째 확진환자, 원광대병원 격리 치료(중계)
신종 코로나 8번째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이 마련된 원광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외부 병상과 철저하게 분리되고 또 통제 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장에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오정현 기자. 네, 원광대학교병원입니다. 정확히는 권역외상…강혁구 기자2020-01-31
중국인 노동자·유학생 2만 명 관리
오늘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2명 추가됐는데 전북의 거주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인 노동자와 유학생 관리를 강화했습니다. 전북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2만 명 가량인데 이들에게 중국 방문 자제를 안내했고 대학교에 …김철 기자2020-01-30
외출 꺼리고 해외여행은 취소
꼭 필요하지 않으면 집 밖에 나오지 않고, 병원에 가는 건 특히 꺼려집니다. 모임도 여행도 취소가 잇따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걱정때문인데요, 오정현 기자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마스크를 챙기는 건 기본, 웬만하면 아예 외출하지 않는다…강혁구 기자202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