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진자 없어...신천지 564명 경찰 협조 요청
어제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전북은 오늘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도내 의료기관이 치료하고 있는 환자는 전북의 확진자 5명, 대구 경북에서 추가 이송된 5명 등 10명 입니다. 자가격리자는 어제보다 4명 줄어 70명입니다. 전라북도는 연락이 닿지 …권대성 기자2020-03-01
전주 신천지 305명 '드라이브 스루' 검사...특혜 논란
전주에 사는 신천지 신도 가운데 발열 등 호흡기증상을 호소한 305명이 오늘 전주종합경기장 선별진료소에서 집단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전주시는 신천지가 공개를 꺼림에 따라 차 안에서 검사를 받는 '드라이브 스루'를 종합경기장에 설치한 뒤, 전주시의…김철 기자2020-03-01
우체국 149곳, 내일 마스크 판매
전주를 뺀 13개 시군 149개 우체국이 내일 마스크를 팝니다. 판매량은 한 우체국당 400장으로, 한 명이 5장만 살 수 있습니다. 판매가격은 한 장에 천 원입니다. 판매시간은 내일 오전 11시부터지만 일부 우체국은 오후에 판매합니다.@@@권대성 기자2020-03-01
'방역 최전선' 선별진료소 운영 확대(수퍼대체)
코로나19 확산에 방역 최전선인 선별진료소도 바빠졌는데요, 운영 시간과 인력도 늘었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5일부터 마련된 전주의 덕진 선별진료소입니다. 지금까지 이곳에서 검사 받은 의심환자는 60명, 거쳐간 상담자만 9백70명에 이릅니다. 지역…주혜인 기자2020-03-01
코로나19 '심각'..."이렇게까지 한다"
경찰에 붙잡힌 범인이 높은 열이 나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경찰관들은 일시 격리됐습니다. 일회용품을 쓰거나 전문 업체를 불러 소독하는 업소들도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나타난 현상들입니다.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2일, 한 40대 …주혜인 기자2020-02-29
대구에서 온 50대 확진 판정...6번째
대구에 사는 50대 남성이 전주에 온지 하루 만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북의 6번째 확진자로 군산의료원 격리병상에 입원됐습니다. 이에 따라 완치돼 퇴원한 1명을 빼면 전북에서는 경북에서 이송된 4명을 포함해 9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권대성 기자2020-02-29
1171명 연락 안 닿아...20분 만에 동나
전북의 신천지 신도 전수 조사가 1차적으로 끝났는데 천 171명이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우체국에 이어 오늘은 하나로마트가 이른바 공적 마스크를 팔았는데 수요에 비해 양은 턱없이 적었습니다. 정원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라북도는 명단을 확보한 신천지 신도 …권대성 기자2020-02-29
경북 환자 추가 이송...전북대병원 3병상만 남아
안양의료원에 입원 중이던 50대 폐렴환자가 오늘 추가로 전북대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의 코로나 병상이 부족해 지금까지 전북으로 이송된 환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로써 당초 11개였던 전북의 국가지정음압격리병상 가운데, 원광대병원의 음…김철 기자2020-02-28
신천지 136명 유증상...'검사.격리'(대체)
도내 신천지 신도 136명이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신도 만 3천 2백 60명 가운데 지금까지 만 천 5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전라북도는 그러나 신천지측이 제공한 신도 명단을 믿을 수 없다며 도민들의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하원…하원호 기자2020-02-28
코로나 대응 총괄하는데 '발열 검사' 외면(최종)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 청사들도 감염 관리에 비상입니다. 입구부터 열화상 카메라나 체온계로 발열 검사를 하면서 유증상자를 걸러내고 있는데,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는 전북도청과 전북교육청, 전북경찰청은 발열 검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주혜인 기자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