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검사, 괴소문 잠재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는 소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도 엉뚱한 소문에 시달렸는데 빠른 검사로 음성판정을 받아내 괴소문을 잠재웠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중국에 다녀온 3살 어린이가 발열 증상을 호소…김철 기자2020-02-10
(자가격리자)따가운 시선...우울증 호소(대체)
전북에는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해 신종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30여 명이 자가격리 중에 있습니다. 이웃을 위해 격리가 해제될 때까지 14일 동안 독립된 공간에서 갇혀 지내야 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들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북지역에는 신종 코로나 때문에…김진형 기자2020-02-10
"전라북도, 위임사무 관리감독 적극 나서야"
제2, 제3의 장점마을 사태를 막기 위해 전라북도가 보다 적극적으로 위임사무를 관리.감독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현재 115개의 사무를 시군에 위임하고 있는 전라북도는 장점마을 문제에 권한이 없다며 소극적으로 대처해오다, 환경부의 최종발표 이후에서야 …기자2020-02-09
군산시민 56명, 오늘 밤 격리해제(자막대체)
나라 전체로는 오늘 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전체 감염자가 27명으로 늘었지만 전북은 소강상태입니다. 신종 코로나 8번 확진자와 접촉한 군산의 자가격리자 가운데 56명이 14일 동안 이상 증상을 보이지 않아 오늘밤 격리가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전북의 자…김진형 기자2020-02-09
군산 확진자..상태 호전됐지만 여전히 '양성'
도내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인 군산 62세 여성은 폐렴 증상이 사라지는 등 상태가 호전됐지만 바이러스는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환자에게 에이즈 치료제와 항바이러스 약물을 투여해 치료한 결과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이틀…하원호 기자2020-02-07
전북 관문...열화상 카메라 4곳 뿐(대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필수 방역장비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열화상 카메라입니다. 그런데 도내에는 역과 공항 등 단 4곳 밖에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자치단체가 부랴부랴 장비 도입에 나섰지만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원호 기자입…하원호 기자2020-02-07
중국 여행경험 없어도 바이러스 진단 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중국을 방문하지 않았더라도 해외 여행을 다녀온 뒤 14일 안에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바이러스 진단검사를 받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본부의 의사환자 기준 지침 변경에 따라 오늘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하원호 기자2020-02-07
전주·정읍·고창 시내버스, 1일 소독으로 변경
시내버스 방역이 허술하다는 어제 전주방송 보도와 관련해 전주와 정읍, 고창의 시내버스가 소독을 강화합니다. 이들 시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당초 주 1회였던 소독을 매일 소독하는 것으로 변경합니다. 군산과 남원은 이미 시내버스 1일 소독을 …김철 기자2020-02-07
유일한 진단기관...비상 체제_최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할 수 있는 기관은 전북에서는 전북보건환경연구원 뿐입니다. 검사 의뢰가 늘면서 연구원은 24시간 비상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데, 나금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환자의 목 안에서 긁어낸 가래와 침같은 검체는 먼저 음압실험실로 보…나금동 기자2020-02-07
"졸업식 정상 운영해라" 변경 지침 의문
전북교육청이 일주일 만에 졸업식 등을 정상 운영하라고 지침을 바꾼 배경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달 28일 각급 학교에 졸업식과 입학식을 반별로 진행하라고 권장했지만 지난 5일, 군산지역을 빼고는 처음 계획한 대로 정상 운영하라고 지침을 바…권대성 기자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