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으로 성매매 알선 혐의 40대 붙잡혀
성매매를 알선해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지명수배됐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021년 공범 4명과 함께 전주와 익산에서 채팅앱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해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강훈 기자2023-06-14
수술 부위에서 거즈가... "소독하다 들어가"
다리를 다친 한 여성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몇 달 뒤 수술 부위에서 거즈가 나왔습니다. 환자는 이런 일이 두 차례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원 측은 실수일 뿐, 과실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월, 충남 보령에…변한영 기자2023-06-14
경찰,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압수수색...배임 의혹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전라북도 출연 기관인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미국에서 열린 행사와 관련해 전임 센터장 A씨 등의 업무상 배임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변한영 기자2023-06-14
소방본부, 간부 갑질 신고자 실명 요구 논란
도내 한 소방서장의 갑질 행위를 주장하는 투서가 제기되자 전북소방본부가 직원들을 상대로 실명 조사를 실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투서에 나온 소방서장의 갑질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한다며, 설문지에 소속과 계급, 이름 등을 기재하…변한영 기자2023-06-14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촉구 여론 확산
새만금에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새만금은 넓은 부지가 있고, 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RE100을 실현할 수 있어 친환경 첨단산업 육성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군산대 재학생과 교…하원호 기자2023-06-14
군산 제조업체 또 '화학물질' 누출 사고
군산의 한 제조업체에서 또다시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군산시는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새만금 산업단지에 있는 천보 BLS에서 배터리 전해질 제조에 사용되는 클로로 에틸렌 카보네이트가 새어 나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와 관계 …하원호 기자2023-06-14
전처·처남댁 살해한 50대 항소심 무기징역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해 6월 정읍에서 종교적 갈등을 이유로 전 부인과 처남댁을 살해한 5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에 사용할 도구를 미리 준비했고, 사회로 복귀시키면…변한영 기자2023-06-14
커지는 불안감...인력도 장비도 부족
일본의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수산물 안전에 관한 불안감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자치단체는 검사량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에는 인력도 장비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군산 수산물종…강훈 기자2023-06-14
남원.순창 5-40mm 비... 내일 오후 소나기
현재 남원과 순창 지역에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늘 남원의 낮 기온은 28.8도, 순창은 28.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후부터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강훈 기자2023-06-14
전기차 충전기... 공영주차장 설치율 16%
전기차 보급이 늘어나고 있지만 공영주차장에서도 충전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전주의 공영 주차장 가운데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 곳은 15곳밖에 되지 않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1월 기준으로 전주시에 등록된 전기자동차는 4천48대, 전주시가 올해 40…김진형 기자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