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업체 3곳, 김제자유무역지역에 361억 투자
국내외 중견기업 3곳이 361억 원을 투자해 김제자유무역지역에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오는 9월까지 2백억 원을 투자해 태양광 모듈 생산공장을 짓고, 농업용 트랙터 부품을 생산하는 타미와 전동 카트 생산업체인 호원이피에스도 각각 백억 원과 61억…하원호 기자2020-04-21
방과후 강사들 "수입 절벽"...대책 촉구
초중고등학교의 등교 개학이 미뤄지면서 방과후 수업 강사들이 생계를 위협다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못하면 수입도 없는 구조 탓인데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조창현기자가 보도합니다. 임지영 씨는 12년째 초중학교에서 방과후학교 미술 강사로 일하…권대성 기자2020-04-21
거리두기 완화...황금연휴 '고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대아수목원 등 일부 실외시설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이달 말부터 최대 엿새간 황금연휴가 이어지는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굳게 닫혀 있던 숲속 정원이 문을 열었…하원호 기자2020-04-21
'코로나19 해고 없는 도시' 만든다
코로나19 사태로 기업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많은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이같은 대량 해고사태를 막기 위해 전주시가 해고없는 도시를 목표로 각종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북의 실업자수는 크게 늘고 있…송창용 기자2020-04-21
택시.화물차 기사 50만 원 지원
도내 택시와 화물차 운전기사 등 2만 5천여 명에게 50만 원의 생계비가 지원됩니다. 비정규직 실직자와 프리랜서 노동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6천 4백억 원 규모의 코로나 2차 추경예산안이 편성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버스 터미널 앞 도로에 택시가 길…하원호 기자2020-04-20
전북교육청, 추경예산 1,295억 원 편성
전북교육청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천 295억 원을 편성해 전라북도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추경 예산안에는 긴급돌봄 운영비와 방역물품 구입비 등 코로나19 사태 대응 예산 105억 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추경 예산안은 도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8일 확정…권대성 기자2020-04-20
온라인 개학 완료...저학년 학부모 부담
초등학교 1, 2, 3학년을 끝으로 모든 초중고등학생들이 온라인 개학했습니다. 학습사이트 접속 등은 안정화됐지만 초등 저학년 학부모의 부담과 원격수업 장기화에 따른 우려가 나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입학을 축하하는 문구가 내걸린 초등학교 1학년 교실. 텅 빈 …권대성 기자2020-04-20
사화적 거리두기 완화...실외시설 운영 재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문을 닫았던 실외 체육시설과 공원 등의 운영이 재개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연장하되 강도를 완화하기로 한 정부 결정에 따라 실외 테니스장과 대아수목원 등 이용객들이 밀집해 있지 않은 실외 시설의 …하원호 기자2020-04-20
과수농가 울린 꽃샘추위.."70% 냉해"
이달초 갑자기 몰아닥친 꽃샘추위가 과수농가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새벽 영하의 날씨가 수일간 이어지면서 열매를 맺는 암술의 씨방이 대부분 시꺼멓게 얼어 죽었습니다. 농민들은 최대 70%까지 과일 생산량이 줄어들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전주시…기자2020-04-20
법무부, 군산대 베트남 유학생 3명 강제추방
법무부는 자가격리 조치를 어긴 군산대 베트남 유학생 세 명에 대해 출국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 입국한 이들은 코로나 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각자 원룸에 2주 간 자가격리됐지만, 지난 3일, 자신들의 원룸에 휴대전화를 두고 군…나금동 기자202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