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고 20cm 눈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도내 전역에 굵은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눈은 설날인 모레까지 이어질 예정인데 내일까지 최고 20센티미터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고향 오가는 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굵은 눈발이 쉴새없이 쏟아…하원호 기자2025-01-27
귀성길 소통 원활...서울-전주 2시간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서울요금소에서 전주요금소까지 2시간 가량 소요되고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서울 요금소에서 동군산 요금소까지 2시간 30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하원호 기자2025-01-27
발길 뚝 '농촌체험마을'... 프로그램 개발 시급
농촌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성된 농촌체험마을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문객이 8만 명 넘게 줄면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책 5만여 권이 빼곡히 채워진 도서관. 지난 2012년 한 농촌체험마을이 폐교를 개조해 만든 출…김학준 기자2025-01-27
새벽부터 눈…화요일까지 전북 동부에 최대 30cm
전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6~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 ~ 영상 1도로 평년보다 높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0~4도로 크게 오르지 못해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 전북 서부지역부터 눈이 시작되겠고, 아침부터는 …김민지 기자2025-01-26
지난해 연평균 수온 최고치 경신…서해 상승폭 가장 커
지난해 우리나라 바다의 연평균 표층 수온이 18.74도로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도 연평균 표층 수온이 17.12도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상승폭은 1.82도로 세 개 해역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구 온난화의 가속화와 함께 적도 …김민지 기자2025-01-26
142억 원 들였지만... 청년몰 40% 문 닫아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도내 전통시장 8곳에 청년몰이 조성됐는데요 지금까지 140억 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갔지만 현재 청년몰 점포의 40%는 문을 닫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전주서부시장의…김학준 기자2025-01-26
남원 대강면 야산서 불…2시간 여 만에 진화
설 연휴 첫날인 어제(11일) 전국에서 산불 8건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낮 12시쯤 남원시 대강면의 한 야산에서 묘지 정리 후 부산물을 태우던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5헥타르가 탔습니다. 산림청은…김민지 기자2025-01-26
귀성길 인파 '북적'…서울-전주 최대 5시간
엿새간의 설 연휴 둘쨋날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이들을 마중나온 가족들로 전주역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고속도로 곳곳에서는 정체가 빚어지면서 서울에서 전주까지 최대 5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승강장에 기차가 들어서자…김민지 기자2025-01-26
전북은행, '설 전후 특별운전자금' 5천억 공급
전북은행이 설 명절을 전후해 특별 운전자금을 다음 달 19알까지 공급합니다. 공급 규모는 신규 대출 2천5백억 원과 대출금 만기 연장 2천5백억 원입니다. 전북은행은 거래 기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변한영 기자2025-01-26
완주 아파트 2층서 불…주민 1명 다쳐
오늘(26일) 오후 5시쯤 완주군 봉동읍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주민 1명이 양발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김민지 기자202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