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서울요금소에서 전주요금소까지
2시간 가량 소요되고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서울 요금소에서 동군산 요금소까지
2시간 30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 오전부터 다시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서울에서 전주까지 5시간 넘게 걸리고,
귀경길은 30일 오후에 최대 6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