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바다의
연평균 표층 수온이 18.74도로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도 연평균 표층 수온이 17.12도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상승폭은 1.82도로 세 개 해역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구 온난화의 가속화와 함께
적도 주변에서 유입된 해류, 폭염 등을
수온 상승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