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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아파트 2층서 불…주민 1명 다쳐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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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후 5시쯤
완주군 봉동읍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주민 1명이
양발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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