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후 5시쯤
완주군 봉동읍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주민 1명이
양발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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