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공공보건의료대학 법안 재상정 촉구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률안이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보류되자 전라북도의회가 법안의 재상정을 촉구했습니다. 도의원들은 지난해 여야 의원들이 오는 2022년쯤 남원에 공공의료대학원을 개교하기로 합의하고도 관련 법안을 보류시켜 농어촌의 의료서비스가 후퇴…김철 기자2019-12-10
교장공모제 임기 연장 수단?
승진 위주의 교직 문화를 바꿔 보자는 취지로 도입된 게 초중등학교 교장을 공모로 뽑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최대 8년인 교장임기를 연장하는 수단으로 바뀌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한 초등학교의 교장 A씨는 정년을 12년 앞두고 임기 4년…권대성 기자2019-12-10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회의 열려
전국 시군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회의가 오늘 전주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시군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전주를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 대상으로 포함시킬 것과, 평택과 익산을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의 전 구간 동시착공,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의 조속한 설립을 …송창용 기자2019-12-10
장점마을 주민, KT&G 책임촉구 규탄대회 열어
익산 장점마을 주민과 시민 단체들이 KT&G 서울 본사에서 집단 암발병과 관련해 KT&G의 책임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가졌습니다. 익산 장점마을 주민과 시민단체는 집단 암 발병의 원인이 담뱃잎 찌꺼기인 연초박으로 드러난 만큼, 2천9년부터 2천2백여 톤의 연초박을 …김진형 기자2019-12-10
6시 뉴스 예고 (화)
원칙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을 수 없는 농업진흥구역에, 버섯 재배시설 같은 농업용 건물을 지은 뒤, 태양광 시설을 추가로 건설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민원인에게 마음에 든다고 사적으로 연락한 순경에게, 경…송창용 기자2019-12-10
농작물 재해보험 수령액 945억 역대 최대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수령액이 945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4만 5천여 농가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고, 이 가운데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84%가 945억 원의 보험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전북…김철 기자2019-12-10
미세먼지 집중관리 도로 26곳,겨울철 청소 강화
전주 혁신도시의 안전로와 군산 국가산업단지 부두 앞 도로, 그리고 익산 원광대에서 터미널 구간이 미세먼지 집중관리 도로로 선정돼 겨울철 청소가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에서 모두 26곳을 겨울철 미세먼지 집중관리 도로로 선정해 이들 도로에서 매일 2…김철 기자2019-12-10
대학 평가 충원률 배점 강화…정원 감축 압박
교육부가 대학 평가때 학생의 충원률 배점을 높여 대학들의 정원 감축 압박이 커지게 됐습니다. 교육부는 내후년 대학평가때 신입생과 재학생의 충원률에 대한 배점을 10점에서 20점으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입학자원 감소 속에 지난 5년간 전국에서 가장 많…권대성 기자2019-12-10
내일 아침 5mm 안팎 비…미세먼지 '나쁨'
내일 아침부터 낮 사이에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남원 2도, 무주 4도, 전주 8도 등으로 지역별 편차가 크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고창 13도, 전주 12도, 진안 10도 등으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나금동 기자2019-12-10
'친일 행적' 11대·12대 도지사 사진 철거
전라북도가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제11대 임춘성 지사와 제12대 이용택 지사의 사진을 홈페이지와 도청 청사에서 철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요구에 따른 것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1960년에 4개월 동안 제11대 지사로 일한 임춘성 지사의…김철 기자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