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수령액이
945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4만 5천여 농가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고,
이 가운데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84%가
945억 원의 보험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전북의 농민은 10만 가구에 이릅니다.
전라북도는 재해보험료의 80%를
국가와 자치단체가 지원해주는 만큼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보험 가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