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 떼까마귀…"배설물에 소음까지"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가 환영받지 못하는 불청객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떼를 지어 나타나는 지역의 주민들이 배설물과 소음 같은 피해가 크다면서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싹이 돋아나는 보리밭에 떼까마귀가 …나금동 기자2019-12-10
민원인에게 사적 연락한 순경 '견책' 처분 논란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사적으로 연락한 순경에게 경찰이 '견책'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최근 내사를 종결하고 징계위원회를 통해 A 순경에 대해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인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A 순경은 지난 7월 국제 운전면…주혜인 기자2019-12-10
농민수당 확대 위한 공청회 취소…'반발'
전라북도가 내년부터 매달 5만 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수당의 확대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취소되자 일부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농민공익수당 주민청구 조례 전북본부는 월 5만 원의 농민수당을 월 10만 원으로 올리는 안에 2만 9천 명의 농민들…김철 기자2019-12-10
구름 많고 포근…미세먼지 '나쁨' (낮)
오늘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포근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부안 16도, 전주 15도, 임실 13도 등으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낮 사이에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겠고, 비…나금동 기자2019-12-10
2020년 전북 사자성어 '자강불식(自彊不息)'
내년 전북도정 운영방향을 제시하는 사자성어로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의미의 '자강불식'이 선정됐습니다. 역경에서 유래된 '자강불식'은 어떤 시련이나 위기에도 스스로 단련해 굴복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하원호 기자2019-12-10
'변동직불금' 폐지…거센 '반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농업 직불금 제도가 크게 바뀝니다. 밭 직불금을 쌀 만큼 올려주는 대신, 쌀 값이 떨어질 때 차액을 보전해주는 변동형 직불금이 사라지기 때문인데, 농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농업직…하원호 기자2019-12-10
차량 급증했지만 도로는 그대로
요즘들어 전주의 교통체증이 더 심해졌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차량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지만, 도로 등 통행 여건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출근시간, 전주의 한 교차롭니다. 사방에서 차…송창용 기자2019-12-10
불청객 떼까마귀..."배설물에 소음까지"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가 환영받지 못하는 불청객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떼를 지어 나타나는 지역의 주민들이 배설물과 소음 같은 피해가 크다면서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싹이 돋아나는 보리밭에 떼까마귀가 …나금동 기자2019-12-10
발효식품 메카...'월드푸드 사이언스관'
고추장의 고장 순창을 발효식품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려는 사업이 한창입니다. 사업의 전초기지가 될 과학체험전시관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발효식품산업의 메카를 목표로 순창군이 추진하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강혁구 기자2019-12-10
교장공모제 임기 연장 수단?
승진 위주의 교직 문화를 바꿔 보자는 취지로 도입된 게 초중등학교 교장을 공모로 뽑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최대 8년인 교장임기를 연장하는 수단으로 바뀌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한 초등학교의 교장 A씨는 정년을 12년 앞두고 임기 4년…권대성 기자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