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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에게 사적 연락한 순경 '견책' 처분 논란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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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에게 사적 연락한 순경 '견책' 처분 논란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사적으로 연락한 순경에게 경찰이 '견책'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최근 내사를 종결하고 징계위원회를 통해 A 순경에 대해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인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A 순경은 지난 7월 국제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러 온 여성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마음에 든다며 연락해 감찰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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