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대신 주택?...주민 반발
전주시가, 신도시인 에코시티에 있는 공공청사부지를 상업용지로 바꾸려고 해, 주민 반발이 크다는 소식을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비슷한 사례가 또 있습니다. 이번에는 학교 신설이 취소된 교육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하려고 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기자2019-12-11
농경문화체험관 문 닫고...또 돈 들이고
정읍시가 건립한 농경문화체험교육관이 1년 넘게 텅 비어있습니다. 잘 운영이 되지 않자,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유물을 모두 빼낸 것입니다.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완주의 역참문화전시관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보도에 오정현기잡니다. 지난 2012…기자2019-12-11
4+1 협의체가 '전화위복' 돼
국가예산이 이처럼 말 그대로 대박이 난 건 자유한국당이 빠지고 4 플러스 원 협의체를 중심으로 예산안이 심의됐기 때문입니다. 정기국회에서 잇따라 표류했던 현안 법안에 대해서는 향후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 승 환 기자입니다. 국회 예결위 소위에 …기자2019-12-11
'객리단길' 등 관광지 41곳 무료 와이파이
전주 객리단길과 군산 은파유원지, 남원 춘향테마파크 등 도내 주요 관광지 41곳에 추가로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됐습니다. 이 지역 방문객들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코리아 프리 와이파이'를 선택하면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한…기자2019-12-11
"수년간 성폭력...회사는 '묵살'"
부당 노동행위로 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이번엔 수년 동안 상급자에 의한 성폭력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당시 회사가 피해 사실을 묵살했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회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자동차 부…기자2019-12-11
지난달 전북 고용률 60.4%..취업자 수 증가
지난달 전라북도 고용률은 60.4%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취업자 수는 94만2천명으로 만3천명이 늘었으며, 실업자수는 천명이 줄어든 2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과 도소매숙박업에서 취업자 수가 증가했으며, 건설업과 제조…기자2019-12-11
내일 새벽까지 서해안 비·눈...내일 아침 기온 '뚝'
오늘 낮 최고기온은 완주가 13.9도, 전주와 남원은 13.6도로 대체로 포근했습니다.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현재 장수, 완주, 진안 등 3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있…주혜인 기자2019-12-11
지난달 전북 고용률 60.4%…취업자 수 증가
지난달 전라북도 고용률은 60.4%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취업자 수는 94만2천명으로 만3천명이 늘었으며, 실업자수는 천명이 줄어든 2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과 도소매숙박업에서 취업자 수가 증가했으며, 건설업과 제조…기자2019-12-11
현안 법안 전망,탄소법'맑음' 공공의료대법'흐림'
정기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탄소법과 공공의료대법의 통과 전망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내년도 국가예산확보 기자회견에서 현안 법안 가운데 탄소법은 90리 넘게 왔고공공의료대법은 40리 근처에서 머뭇거리고 있다는 표현으로, 두 법안의 상반된…이승환 기자2019-12-11
혁신도시 첫 종합평가…전북.대구.경남 '우수'
정부의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첫 평가에서 전라북도와 대구 경남이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우수를 받았습니다. 전북은 농생명분야 맞춤 인력양성과 정읍시의 이전공공기관 도시재생사업, 그리고 국민연금공단의 개방형 IT센터와 여가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서 최고점을 …김철 기자201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