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탄소법과 공공의료대법의 통과 전망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내년도 국가예산확보 기자회견에서
현안 법안 가운데 탄소법은 90리 넘게 왔고공공의료대법은 40리 근처에서 머뭇거리고 있다는 표현으로, 두 법안의 상반된 진행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김광수 의원도 이 자리에서
공공의대법은 자유한국당이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이 올린 법안을 견제하고 있는 만큼, 총선 이후 5월 임시국회 때나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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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