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전북도정 운영방향을 제시하는
사자성어로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의미의 '자강불식'이 선정됐습니다.
역경에서 유래된 '자강불식'은
어떤 시련이나 위기에도 스스로 단련해
굴복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도
농생명산업과 융복합 미래 신산업,
여행체험 1번지 등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