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무중 '민식이법'...위협받는 아이들
어린이 안전을 지키자는 '민식이법'이 정치권 갈등에 막혀 처리되지 못하는 가운데, 여전히 곳곳에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말뿐인 보호구역이 많습니다. 건물이 생기면서 통학로가 없어지는가 하면 아예 신호등과 방호 울타리 같은 시설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주혜인 기자2019-12-07
대한상의, 전북인력개발원 휴원 철회 방침(휴)
대한상공회의소가 군산 전북인력개발원의 휴원 방침을 철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는 연간 10억 원에 달하는 전북인력개발원의 적자를 전라북도와 분담해 보전하는 방안을 대한상공회의소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10월, 고용노동부의…김진형 기자2019-12-07
내일 대체로 맑음, 아침 기온 -7 ~ -2도
전북은 내일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무주와 진안, 장수 등 산간지역이 영하 7도, 전주 영하 3도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7도에서 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기가 건조한 만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하원호 기자2019-12-07
"'연초박' 허가 기관도 책임져야"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원인으로 연초박이 지목됐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이 연초박을 퇴비 원료로 허가한 기관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집단 암 발병 원인으로 꼽힌, 일종의 담배 찌꺼기 연초박. 주민들은 연초박을 퇴비 원료로 쓰게…강혁구 기자2019-12-07
'부하 직원 갑질' 경찰 간부 정직 2개월
부하 직원에게 이른바 '갑질'을 일삼은 경찰 간부가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부하 직원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고 술자리 참석을 강요하는 등 갑질을 일삼은 도내 모 경찰서 A 경정의 직위를 해제하고 정직 2개월의 …주혜인 기자2019-12-06
내년 총선 비용 제한액 평균 2억 530만 원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제한액이 평균 2억 5백3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지난 20대 총선 때보다 천2백만 원 증가한 금액입니다. 전북에서 선거비용 제한액이 가장 많은 선거구는 완주.진안.무주.…송창용 기자2019-12-06
동거녀 함께 있던 남성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
전주완산경찰서는 동겨녀와 함께 있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55살 A 씨는 어제 오후 4시쯤, 전주시 평화동 한 아파트에서 43살 B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직후 스스로 신고한 A 씨는 경찰…강혁구 기자2019-12-06
전주시, '메이데이 사우나' 위탁 해제 통보
지난 7월 전주 메이데이 사우나가 갑자기 문을 닫아, 회원 6백여 명이 피해를 본 가운데, 전주시가 사우나 수탁 운영자인 한국노총 전주완주지부에 위탁 해제를 통보했습니다. 전주시는, 사우나 시설을 변경하거나 철거할 계획은 없으며, 다른 기관에 위탁할지 아니면 …송창용 기자2019-12-06
직업계고 취업률 26%...하락세 이어져
직업계고 취업률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2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률은 26점 3퍼센트로, 지난해보다 3.9퍼센트 포인트, 2년전보다는 13퍼센트 포인트 넘게 떨어졌습니다. 취업률 하락세 속에 지난달 1차 모집을 마친…권대성 기자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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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로 주민들이 건물 균열과 소음, 진동 피해를 호소하는 가운데, 공사 중지 명령이 내려졌지만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보험에 가입할 때 사실 고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보험금 지급을 거절…주혜인 기자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