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제한액이 평균 2억 5백3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지난 20대 총선 때보다
천2백만 원 증가한 금액입니다.
전북에서 선거비용 제한액이
가장 많은 선거구는 완주.진안.무주.장수로
2억 6천4백만 원이고,
가장 적은 선거구는 전주갑과 익산을로
각각 1억 6천5백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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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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