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군산 전북인력개발원의 휴원 방침을 철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는 연간 10억 원에 달하는
전북인력개발원의 적자를
전라북도와 분담해 보전하는 방안을
대한상공회의소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10월,
고용노동부의 지원이 줄어
전북인력개발원의 운영이 어렵다며
휴원 방침을 밝혀 논란을 빚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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