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난 선박 관리
군산 무녀도 인근 해상에서 김 양식장 관리선이 뒤집혀 선원 5명 가운데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는데요. 구멍난 선박 관리가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주혜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사고 당일, 김 양식장으로 향한 배는 모두 다…주혜인 기자2019-11-27
6.25 전주형무소 희생자 유해 30여 구 발굴
6.25전쟁 당시 군경에 의해 희생된 전주형무소 수감자들에 대한 유해발굴 작업에서, 30여 구의 유해와 유품, 소총 등이 발견됐습니다. 지난 7월부터 발굴작업을 하고 있는 전주시와 전주대학교 박물관은 오늘 전주 황방산에서 이같은 사실을 유족들에서 보고했습니다. …송창용 기자2019-11-27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또 인사 잡음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탄소기업 연구와 탄소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전주시의 출연기관입니다. 2003년에 설립됐는데, 이곳에서 인사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지난 9월 경력직 연구원 2명을 모집하겠다고 공고를…송창용 기자2019-11-27
폭염 피해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고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날로 커지는 있는데요. 폭염 피해를 줄이고, 농작물 생산 시기까지 앞당길 수 있는 온실이 개발돼 첫 선을 보였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은 농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서승원 / 인…하원호 기자2019-11-27
체력검증 면제받는 소방공무원 해마다 늘어
전라북도 소방공무원들 가운데 의무사항인 체력검증을 받지 않는 대원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기영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1년에 한 차례씩 체력검증을 실시해야 하지만 3주 미만의 진단서를 내고 면제를 받은 대원이, 2017년 115명, 지난해 121명, …이승환 기자2019-11-27
집단 암 발병 '연초박'...3곳 더 반입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사태는 근처 비료 공장에서 쓴 담뱃잎 찌꺼기, 연초박에 서 나온 발암물질 때문이었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초박이 전북의 다른 업체 세 곳에도 반입된 게 확인됐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익산에서 비료를 만드는 업…강혁구 기자2019-11-27
알림마당(27일용)
김하영 수채화 '꽃에 닿다' 내일(목)까지, 누벨백미술관 수능 끝, 여행시작! 수험생 이벤트 내일(목)까지, 전북투어패스 홈페이지 N) 제8기 병아리 엄마아빠 좌충우돌 초보 탈출기 교육과정 모집 내일(목)까지, 전주시 여성가족과 인구정책팀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보도팀 기자2019-11-27
불법 건축물 철거...사유재산 우선
익산 귀금속 단지 상인들이 인근에 있는 불법 건축물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빈 건물로 방치돼 귀금속 단지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어 철거가 필요하다는 주장이지만 익산시는 소극적인 입장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 귀금속 단지 입구 맞은편 건물입…김진형 기자2019-11-27
민간기업과 미세먼지 공동대응
군산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민간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가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다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군산에서 대형 건설공사를 진행하는 업체 10곳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군산시…정원익 기자2019-11-27
구멍난 선박 관리
군산 무녀도 인근 해상에서 김 양식장 관리선이 뒤집혀 선원 5명 가운데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는데요. 구멍난 선박 관리가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주혜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사고 당일, 김 양식장으로 향한 배는 모두 다…주혜인 기자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