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 지역인재 선발 외면
국립대인 전주교대가 지역인재 선발에 소홀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내년도 신입생을 뽑는 데, 선발비율이 3%도 안되는 전국 최저수준이자 법이 정한 권고치의 10분의 1도 안됩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지방대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법은 전북의 국립대가 신입생의 …권대성 기자2019-11-23
전북대-군산대, 강의 교류·학점 인정(휴)
전북대와 군산대가 학생 강의 교류에 합의했습니다. 두 대학은 강의별로 수강 정원의 10% 범위 안에서 두 학교 학생들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학점도 인정해주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은 정규 학기에는 소속 대학에 내는 것 말고는 추가로 등록금을 내지 않아도…권대성 기자2019-11-23
전북 현대, 울산과 1대1 무승부...우승길 '험난'
전북 현대가 하나원큐 K리그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1대 1로 비겨 자력 우승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전북 현대는 후반4분 로페즈가 띄워준 볼을 김진수가 논스톱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뽑았지만 후반26분 울산 불투이스에게 헤딩골을 내줘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면서 3점…이승환 기자2019-11-23
반복되는 매몰 사고...안전 조치 소홀
얼마 전 전선 매설 작업을 하던 근로자 두 명이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크게 다쳤습니다. 소홀한 안전 조치와 허술한 감독 탓에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력선을 땅에 묻는 공사를 하던 곳입니다. 2.7m 깊이로 땅을 판 뒤 그 안에…주혜인 기자2019-11-23
대선 공약 잇단 차질...이행 의지 의문
대선공약인 제3금융중심지와 탄소법이 잇따라 정부 반대로 무산될 위기에 놓이자 비판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4월 아직 여건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유보했으며, 기획재정부는 이번 주 연구기관의 통폐합 방향에 맞지 …김철 기자2019-11-23
내일도 20도 안팎...밤부터 기온 '뚝' (8뉴스)
전북은 오늘 완주가 22도, 전주가 21.8도까지 올라 매우 포근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아침 최저 기온은 임실 6도,전주 10도 등으로 오늘보다 4,5도 가량 높고, 한낮에는 18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밤에는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나금동 기자2019-11-23
김장 담그며 겨울 채비해요
해마다 이맘때면 주부들에게 가장 큰 일이 한 해 밥상 농사라 불리는 김장이지요.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되면서 많은 가정에서 겨우내 먹을 김치를 담그느라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나 금 동 기자입니다. 고무 장갑을 낀 시골 아낙네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랜 …나금동 기자2019-11-23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전라북도의회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북미대화와 남북대화가 중단돼 있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우리 정부가 나서야 하고,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이 그 시작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의…이승환 기자2019-11-23
3분기 수출액 지난해 대비 19% 감소
올 3분기 전북지역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20% 가까이 줄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도내 수출액은 15억7천만달러로 지난해와 비교해 19.7%가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금속이 94%, 차량부품 41%, 일반기계류가 27%…기자2019-11-23
'가벼운 학교 폭력' 학생부 기재 1회 유보
내년 3월부터 서면 사과나 교내 봉사 등의 처분을 받은 가벼운 학교폭력 가해 사실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지 않습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하지만 가해 학생이 다시 학교폭력으로 처분을 받으면 유보했던 처분사실까지 학생…권대성 기자2019-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