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북미대화와 남북대화가 중단돼 있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우리 정부가 나서야 하고,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이
그 시작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의회는 이를 위해
정부는 한반도 평화 운전자로 적극 나서고,
국회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당쟁을 멈추고
적극 협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