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전북지역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20% 가까이 줄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도내 수출액은 15억7천만달러로
지난해와 비교해 19.7%가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금속이 94%, 차량부품 41%,
일반기계류가 27%의 하락폭을 보였으며,
음식료 소비재와 플라스틱 제품등은
수출액이 늘었습니다.

- 기자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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