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수거된 방치 자전거 1천대 넘어(휴)
최근 3년간 전북에서 수거된 방치 자전거가 천 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은 전북에서는 2016년 222대, 2017년 425대, 지난해 388대 등, 천 35대의 방치 자전거가 수거돼, 하루 한 대 꼴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실제로 방치된 자전거…이승환 기자2019-10-28
전북지역 '로드킬' 한해 평균 2천여 건 발생(휴)
전북에서 야생 동물이 교통사고로 죽는 로드킬이, 한해 평균 2천 건 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2천 예순 두 건의 로드킬이 발생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정읍이 334건으로 가장 많았고 김제가 320건, 부안이 270건으로 뒤를 이…이승환 기자2019-10-28
올가을 첫 영하권...큰 일교차 주의 (아침)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아침입니다. 전주 6.4도, 익산 3.3도, 장수는 영하 1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가을 첫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익산 19도, 전주 18도, 진안 1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됐습…강혁구 기자2019-10-28
알림마당(28일용)
'책冊 나와라 뚝딱' 도깨비 책방 30일(수)~11월2일(토) 롯데시네마 전주 제5회 국립임실호국원 전국사진 공모전 31일(목)까지, 국립임실호국원 현충과 2019 전주국제 발효식품엑스포 31일(목)~11월4일(월)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제16회 익산 천만송이국화축제 11월3일…보도팀 기자2019-10-28
숙려제 참여하고도 60% 학업중단...해마다 늘어(휴)
교육부가 이찬열 국회의원에 낸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북에서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하고도 학교를 떠난 학생 비율이 60%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5년 32%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비율인데다가 2016년 44%, 2017년 56%에 이어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때…권대성 기자2019-10-28
노암 산업단지에 행복주택
남원 노암 산업단지에 근로자들을 위한 120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이 들어섭니다. 장수군이 두 번째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오정현기자입니다. 남원 노암 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가 주관 하는 행복주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50여 개의 기업들이 입주한 노암 …정원익 기자2019-10-28
까다로운 학교 신설
신도심 개발로 학교 신설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령인구 감소에 교육부 심사가 까다로워 학교 신설이 쉽지 만은 않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고층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전주의 신도심입니다. 한 쪽에서는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 신설 공사도 …권대성 기자2019-10-28
교내 안전사고 41명당 1건...5번째로 높아(휴)
자유한국당 김현아 국회의원은 지난해 전북 초중고학교에서 학생 41명당 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발생 비율은 제주와 세종 등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높습니다. 또한 지난해 모두 5천 149건의 교내 안전사고가 일어나 2년 전보다 10.6%가 늘…권대성 기자2019-10-28
(자전거보험) 몰라서 못받는 일 없도록...
전주 등 전북에서만 9개 시군에서 주민들이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혜택을 아는 주민들이 많지 않아 보여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보입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에 사는 이 모 씨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습니…나금동 기자2019-10-28
"싸게 주겠다" 차량 대금 챙겨 잠적
군산의 한 자동차 대리점 판매사원이 개인 통장으로 차량 대금을 받아 챙긴 뒤 잠적했습니다. 직원가로 차량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며 고객들을 속인 건데, 확인된 피해 금액만 수억 원에 이릅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8월, A씨는 군산의 한 자동차 대리…주혜인 기자20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