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원·올림픽...두 마리 토끼 잡을까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세 번째 순서입니다.무주 태권도원이 출범한지어느덧 10년이 넘었지만 당초 계획보다사업은 축소됐고, 관련 기관들은여전히 분산돼 있습니다.전북자치도는 대선 국면을 계기로태권도 성…변한영2025-04-24

대광법 개정...실제 사업 반영은 새정부 몫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두 번째 순서입니다.교통망은 지역을 연결하고,산업을 활성화시키는 핵심 기반이지만,전북은 대도시권이 아니라는 이유로정부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왔습니다.하지만대도시권 광역교통…변한영2025-04-24

전주 올림픽...유력 주자들도 '지지'
대통령 탄핵으로 성큼 빨라진 대선이이제 불과 40여 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자치단체들은 요즘지역 현안을 대선 공약에 반영시키는 데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전북자치도 역시 74개의 전략사업을각당과 유력 주자들에게 전달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JTV 전주방…변한영2025-04-24

'고향기부금'으로 의사 유치... 도내 지자체는?
이달 도내에서는 공보의 100명이전역하지만 충원되는 공보의는67명에 그칩니다.무주와 순창에서는 이미 지역에하나뿐인 소아과 진료가 중단됐는데요.다른 지역에서는 깊어지는 의료 공백을막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자구책을 마련한 자치단체도 있지만,도내 자…최유선2025-04-03

(단독) 한 지붕 다섯 회사... 부부가 각각 대표
임실에 있는 회사 다섯 곳이지난해 100건이 넘는 수의계약을따갔습니다. 금액은 30억 원입니다.그런데 이 회사 다섯 곳의 주소는모두 같습니다.더구나 업체 2곳의 대표는부부 사이입니다.일부 업체들이 수의계약을 싹쓸이하고있지만 임실군은 법적으로 문제 될 게없다…김학준2025-01-20

솟아날 구멍이 없다...위기의 건설업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마지막 순서입니다.건설업이 최악의 상황을 맞아크게 휘청거리고 있습니다.도내 간판업체까지 부도가 나협력사들이 직격탄을 맞았고문을 닫는 업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더욱이 건설업을 둘러싼 여건들은좀처럼 개선될 기미를 …변한영2025-01-20

환율 고공행진에 기업들 패닉
어려운 경제 상황을 살펴보는 연속기획세번째 순서입니다.지난해말부터환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가뜩이나 어려운 기업들의 부담이 더욱커지고 있습니다.또 환율의 영향으로국제 유가마저 초강세를 이어가면서새해 전망을 어둡게 만들고 있습니다.변한영 기자의 보…변한영2025-01-17

'더 이상 못 버텨'... 지갑 닫자 폐업 속출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두 번째 순섭니다.코로나 때부터 이어져왔던 경기 불황이누적된데다 탄핵 정국으로 소비심리까지잔뜩 위축되면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힘들게 버텨왔지만 탈출구를 찾지 못한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김…김민지2025-01-16

꽁꽁 닫힌 지갑...최악의 민생경제
새해가 밝았지만 침체된 경제는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습니다.JTV는 오늘부터 분야별 경제상황을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새해들어 모든 자치단체들은올해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꼽을 만큼 상황이 어렵습니다.소비자들은 모두 지갑을 닫…강훈2025-01-16

이차전지 고염도 폐수...처리는 어떻게?
새만금 산업단지에 들어섰거나입주할 예정인 이차전지 업체가모두 20여 개에 이릅니다.특히 내년부터는 많은 양의고염도 폐수를 배출하는 사업장들이가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이 때문에 올해 안에폐수 처리방안을 마련하는 일이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하원호 기…하원호2025-01-10

AI 수업에 고교학점제...교실 풍경 달라진다
새해를 맞아 전북자치도의 주요 현안을살펴보는 순서입니다.올해 새 학기부터 초중고등학교일부 학년에 AI를 활용한디지털 교육자료가 도입됩니다.또,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학점을 이수하는 고교학점제가 본격 시행돼교실 풍경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이정…이정민2025-01-09

4번째 통합 추진...이번에는?
새해 도내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신년기획.오늘은 전주-완주 통합문제입니다.민간 주도로 속도를 내나 싶었던 통합이탄핵과 조기 대선 가능성이라는 변수를만나, 향후 일정이 안개에 싸였습니다.전주시와 전북자치도는정국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을 하되,통합 비…변한영2025-01-08

비수도권 연대와 '한류 본고장' 어필
네, 앞서 언급된 것처럼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는올해 전북자치도의 가장 큰 도전이자,최대 과제입니다.지난해말 서울시에 맞서비수도권 지역들과 연대해서올림픽을 유치하겠다는 청사진을제시했었지요.다음 달 국내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이틀 간의 현지 실사도 시작…이정민2025-01-07

제2경찰학교 남원 유치...탄핵 정국 '변수'
새해 전북자치도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신년 기획입니다.연간 3백억 원의 경제효과가 있다는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놓고,남원 등 3개 지역이 치열한 경쟁을벌이고 있습니다.경찰청은 후보 지역의 경제성 분석을추진하고 있는데요, 탄핵 정국에 따른경찰 지도부의 공…하원호2025-01-06

컨벤션센터 하반기 착공... 운영계획 준비해야
새해를 맞아 전북자치도의 주요 현안을살펴보는 순서입니다.전주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은숱한 논란을 헤치고 20여 년 만에본궤도에 올랐습니다.올 하반기에는 공사에 들어가는데요이제는 컨벤션센터가 건립됐을 때 예상되는교통 체증에 대한 대책부터컨벤션센터의 가동…김진형2025-01-06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
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