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예산안 7조 8,317억 원 도의회 제출
전라북도가 7조 8천317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11%, 7천 7백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재정 지출을 늘려 경제 활력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전라북도는 설명했습니다. 12만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5천 7백억 원이 투입…하원호2019-11-11

교육현장 일제 잔재 개선 추진
전북교육청이 교육현장에 남아 있는 일재 잔재 개선에 나섰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애국조회와 훈화, 3.3.7박수처럼 군대나 일제강점기때 유래한 교육활동이나 표현을 지양하도록 하고, 친일파 인사가 작사 작곡한 교가의 교체를 돕기로 했습니다. 또한 일제강점기때 학…권대성2019-11-11

"지역축제 통합하고 연계해 내실화해야"
지나치게 많은 지역축제를 보다 내실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도내 주요 축제 60개 가운데 41개는 기간이 같거나 거의 동시에 진행되고 있고, 9월과 10월에는 무주를 뺀 13개 시군에서 무려 21개의 축제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승환2019-11-11

가격 폭락…장수사과 '가공식품' 개발 시급
지난 9월, 사과 시세가 폭락해서 농민들이 사과 상자값도 건지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죠. 사과를 원물로만 판매해서는 시장상황에 따라서 이런 일을 또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과를 원료로 한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이 시급한 이유입니다. 보도에 오정현 기잡니다. 올…정윤성2019-11-11

내년 예산안 7조8,317억 원 도의회 제출
전라북도가 7조 8천317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1%, 7천 7백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재정 지출을 늘려 경제 활력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전라북도는 설명했습니다. 12만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5천 7백억 원이 투입되…하원호2019-11-11

알림마당(11일용)
N) 2019 소태산 영화제 '생명과 소통' 14일(목)~18일(월)까지, 원광대학교 캠퍼스 일원 2019 전라북도 예술대상 수상후보자 추천공고 15일(금)까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악관현악단 창단연주회 15일(금) 오후7시, 익산예술의전당 막걸리아이랑 김치쓰리랑 16일(토)…보도팀2019-11-11

오늘 대체로 흐림…낮 최고 17도
오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부터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완주 17도, 전주 16도, 장수 14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겠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1도 안팎으로 떨어져 매우…나금동2019-11-11

순창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준공
비가 많이 온다 싶으면, 늘 물이 넘쳐 도로가 잠기는 순창군 경천이 새단장을 마쳤습니다. 완주의 대표 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에 야간 경관이 조성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비가 올 때마다 침수 걱정을 해야했던 순창 경천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순창군은 주민 숙…강혁구2019-11-11

군산 금암동 폐철도에 도심 숲 조성
오랫 동안 방치된 도심 흉물로 전락한 군산 금암동 폐철도에 도심 숲이 조성됩니다. 군산시는 25억 원을 투입해 2만5천 제곱미터의 폐철도 부지에 만2천그루의 나무를 심고, 산책로와 쉼터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군산 금암동 폐철도는 지난 2008년 군산역 이전으…김진형2019-11-11

'2% 경제'도 옛말…이제 '1% 경제'
전북의 경제 규모를 이야기할 때, 이른바 2% 경제라는 자조 섞인 표현이 있습니다. 전북의 지역내 총생산 GRDP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겨우 2%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서글픈 현실 때문인데요 최근 공개된 시도별 국세 납부액 자료를 살펴 봤더니, 이건 전국의 1%에…송창용2019-11-11

"성장동력 확보하고 산업구조 개편해야"
이같은 상황을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전북의 산업구조를 개편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라북도가 추진하는 차세대 성장동력은 이제 막 첫발을 뗐고 혁신도시의 농생명과 금융도 지지부진해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 이어서 하원호 기잡니다. …송창용2019-11-11

"5개 시군 기금 조성해 용담호 축사 매입해야"
용담호 수질에 위협이 되는 낡은 축사를 해당 시군들이 기금을 조성해서 매입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이한기 의원은 도민의 70%가 사용하는 용담호의 먹는 물 수질이, 매우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지만, 인근 180여 개 축사는 대부분 낡고 영세해 잠재적…이승환2019-11-11

순창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준공
비가 많이 온다 싶으면, 늘 물이 넘쳐 도로가 잠기는 순창군 경천이 새단장을 마쳤습니다. 완주의 대표 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에 야간 경관이 조성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비가 올 때마다 침수 걱정을 해야했던 순창 경천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순창군은 주민 숙…강혁구2019-11-11

낮까지 산발적 빗방울...오전 한때 미세먼지 '나쁨'(아침)
비는 거의 그쳤지만, 오늘 낮까지 일부 지역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전주 9.8, 익산 5.4, 무주 6.4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 16도, 익산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전 한때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주혜인2019-11-11

가격 폭락...장수사과 '가공식품' 개발 시급
지난 9월, 사과 시세가 폭락해서 농민들이 사과 상자값도 건지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죠. 사과를 원물로만 판매해서는 시장상황에 따라서 이런 일을 또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과를 원료로 한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이 시급한 이유입니다. 보도에 오정현 기잡니다. 올…정윤성2019-11-11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
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