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 동안 방치된 도심 흉물로 전락한
군산 금암동 폐철도에 도심 숲이
조성됩니다.
군산시는 25억 원을 투입해
2만5천 제곱미터의 폐철도 부지에
만2천그루의 나무를 심고,
산책로와 쉼터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군산 금암동 폐철도는 지난 2008년
군산역 이전으로
철도 운행이 중단된 뒤로
방치돼 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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