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7조 8천317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11%,
7천 7백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재정 지출을 늘려 경제 활력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전라북도는
설명했습니다.
12만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5천 7백억 원이 투입되고,
악취, 미세먼지 저감사업 1,656억 원,
저출산 다문화 등 인구정책에
7천 7백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내년도 전북 예산안은
상임위 심의 등을 거쳐
다음달 13일에 의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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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