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인사들이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남원지역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민주당 당권 주자인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의원 등은
섬진강 둑이 무너져 마을이 물에 잠겼던
남원시 금지면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피해복구에
당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운천 의원 등
미래통합당의 예결위원들도 남원을 찾아
현실과 동떨어진 재난지원금을 현실화하고
피해지역을 위한 예산이 8월 임시국회에서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