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전북에서는 지금까지 3명이 숨지고,
1,338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하천과 도로 등 공공시설이 549건,
주택과 농경지 등 사유시설은 189건의
피해가 신고됐습니다.
지금까지 잠정 피해액은
남원 110억 원 등 327억 원이지만,
시군별로 피해규모 집계가 마무리되면
피해 금액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