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용담댐에 이어 오늘은 섬진강댐
하류 단체장들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남원, 임실, 순창과
전남 곡성, 광양, 구례의 시장.군수들은
오늘 오전 환경부를 찾아 피해 보상과 함께
체계적인 수계관리의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공동 건의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어 오후에는 수자원공사 본사를 방문해
섬진강댐의 잘못된 관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며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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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