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재난지원금이 오는 24일 마감되지만
도내에서는 지금까지 2만 천 5백여 세대가 29억 3천만 원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24일까지 신청하지 않을 경우
기부금으로 간주돼 국고로 환수되며
이 달 말까지 사용하지 않아 남는 금액도
환수처리 됩니다.
전북에서는 지금까지
79만 7천 세대가 5천억 원의 지원금을 받아
지급율은 97.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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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