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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등 3백여명 남원 봉사활동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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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당직자와 당원들이 수해를 입은 남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와 정운천 의원 등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과 당원 3백여 명은 남원시 금지면 용전마을을 찾아 복구작업을 지원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금을 현실화하는 등 후속 조치에 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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