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의사협회가
집단 휴진에 들어간 가운데
도내에서는 의원급 의료기관
천 179곳 가운데 25.4%인 3백곳이
휴진을 신고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휴진 신고율이 30%가 넘는
진안과 장수, 임실, 무주지역에
업무개시 명령을 내리고,
불법 휴진이 확인될 경우
행정조치할 계획입니다.
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86곳에
평일 진료시간 확대와
주말.공휴일 진료를 요청하고,
19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