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사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신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라북도가 관련자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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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중호우 때 도심 하천이
수차례 범람 위기를 맞으면서,
빗물이 땅에 스며들도록 하는 LID 사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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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와 총선에서 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민주당에 대한
추문과 구설수가 끊이지 않아,
당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