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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지사, "종교시설, 2주간 온라인 예배 강력 권장"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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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지사, "종교시설, 2주간 온라인 예배 강력 권장"

지난 사흘간 전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하자 송하진 지사가 종교시설에 2주간 현장예배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송 지사는 14개 시군과 긴급 방역대책회의을 열어 종교시설은 앞으로 2주간 온라인 예배로 대체할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며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종교시설에도 집합 제한 조치를 내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도권을 방문하거나 수도권 거주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역과 터미널, 장례식장 등의 방역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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