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서울제일사랑의 교회와 관련된
코로나 확진자 3염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전북의 49번과 50번 확진자인 모녀가
자가격리 대상임에도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에서 군산으로 이동했다면서
감염병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60대 여성인 46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전세버스를 타고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지만
역학조사과정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했다고 진술해 혼선을 줬다면서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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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