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서울 사랑제일교회 예배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의 코로나19 검사 명령
이행이 저조하다며 이행 기간을 24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또한 집회와 예배 참석자를 태운
전세버스 관계자에게도 명단 제출을
명령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같은 명령을 지키지 않거나
기지국 조회를 통해 명령을 거부한
사실 등이 확인되면 참석자와 전세버스
관계자들을 형사고발하고 구상권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어제까지 검사받은 사람은 309명으로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