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이 최근 민주당과의 지지율이
역전된 것을 계기로, 호남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통합당 국민통합위원장인 정운천 의원은
당차원에서 동서 화합과 지역주의 극복에
힘을 쏟겠다며, 미래통합당 국회의원들을
호남 41개 시군의 명예의원으로 위촉해서
예산과 현안을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전주-김천간 동서횡단철도와 같은
영호남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비례대표 당선권의 4분의 1을 호남 인사로
추천하는 방안도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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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