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2학기 전면 등교방침을
철회하고 전교생 기준 학교 밀집도를
2/3이하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11일까지
도내 학교는 전교생의 2/3는 등교수업,
1/3은 온라인수업을 병행합니다.
교육청은 기초학력보장과 진학,입시등의
일정을 고려해 초등 1,2학년.
중 3, 고3 학생은 등교를 권장했습니다.
또, 학생 수 60명이하 소규모 학교와
농산어촌 학교 450여곳은 밀집도 조치에서
제외돼 정상적인 등교수업이 이뤄집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