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서 처음으로 현직 판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전주지방법원은
오늘 예정된 재판을 모두 연기했습니다.
또한 확진 판사의 사무실이 있는 층을
폐쇄하고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등을
귀가시켰습니다.
법정과 법원 건물 전체에 대해서는
방역 소독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전주지법은 확진 판정을 받은 판사가
이번 주에는 재판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