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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내년 10월 개원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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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내년 10월 개원

장애 아동 치료와 재활을 위한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가 내년 10월 전주에 문을 엽니다. 센터는 병상 21개와 전문 치료실 15개를 갖추고 재활 전담 의료진 20여 명이 장애 어린이의 치료와 재활을 돕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72억 원을 들여 짓고 있는 센터가 완공되면 예수병원에 운영을 맡길 예정입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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