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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아침신문(8/24)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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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아침신문(8/24)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4면) 수마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가운데 코로나19로 수해복구가 지체되는 상황에서 태풍 바비까지 전북을 관통할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수재민들에 대한 인력지원이 끊기면서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경우 완벽한 복구가 사실상 힘들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기상청은 태풍 예보는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기상 정보를 참고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대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전북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행사를 미루거나 취소했습니다. 오는 29일 예정됐던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했습니다. 또 '여름맞이 청소년 미디어 리터러시 교실' 행사는 다음 달로, '전북토론학교 고등학생 토론 캠프' 역시 잠정 연기했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4면) 코로나19의 재확산 속에 의료계 파업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이면서 의료 공백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대한의사협회가 좀처럼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지난 21일, 전북 전공의 391명 가운데 153명, 주말 동안에는 210여 명이 파업이 동참했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6일에는 전임의까지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보이면서 전라북도는 공중 보건 전문의를 현장에 투입하는 등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2면) 코로나19의 재확산 속에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유일하게 전라북도 해수욕장의 피서객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전국 해수욕장 251곳을 조사한 결과, 전북의 해수욕장 피서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어난 3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도내 해수욕장은 지난 16일부터 모두 폐쇄된 가운데 전라북도는 방역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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