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김 웅 국회의원이
지난 집중호우 때 댐 방류 실패에 대한
철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감사원 감사를
청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댐의 방류량을 관리하는 수자원공사와
이를 승인하는 환경부 모두에
책임이 있다며 명백한 원인 파악을 위해
부처 내 대책위원회가 아닌 감사원 감사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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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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