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20분쯤
군산시 개야도에서 1.3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에서 2톤 급 어선 선장 26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3시쯤
충남 서천 장항에서 출항해
개야도 인근에서 조업하다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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