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역당국의 강력한 온라인 예배 권고에도
교회 등 종교시설의 75%가 일요일인 어제 현장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교회와 성당, 사찰 등
종교시설 4천5백70곳을 조사한 결과
75%인 3천 442곳이 현장예배를 했고,
25%인 천 128곳이 온라인 등 비대면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현장예배를 한 종교시설의 98%인
3천378곳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