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도내에서 4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이들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11명이
방문판매업과 관련된 환자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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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이후 도내 확진자의 3분의 1이 서울사랑제일교회 등 교회와 관련이 있지만
일요일인 어제도 종교시설의 75%가 현장
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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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전주지방법원 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전북경찰청과
도청 직원들도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면서
공공기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