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역당국이 서울 광화문 집회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거나
통화가 되지 않는 사람들을
고발할 계획입니다.
광화문 집회현장 기지국을 통해
확인된 도민 176명 가운데
161명이 검사를 받았거나 받기로 했지만
11명은 통화가 되지 않고,
4명은 검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검사를 거부하거나
일부러 전화통화를 회피한 경우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처벌할 수 있다며
이들을 경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