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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이 시각 고창 어촌(10 전화 연결)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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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이 시각 고창 어촌(10 전화 연결)

전북에서 태풍 바비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이 고창 앞바다입니다. 이 때문에 고창 어민들은 어제부터 태풍에 대비해 왔는데요. 고창군 상하면 장호 어촌계장 표재옥 씨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 Q1. 계장님, 아까 8시 반쯤 저희가 연결을 했으니까 두 시간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지금은 고창지역 상황 어떻습니까? Q2. 태풍을 앞두고 선박들이 인근 항포구에 대피를 했을 텐데, 구시포 항에는 어선들이 얼마나 정박해 있는지요? Q3- 태풍이 아마 내일 새벽 한 두 시 정도면 전라북도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이 되는 데요. 한밤중이라서, 혹시 있을지 모를 선박 파손이나 시설물 상황을 살피는 건 내일 날이 밝아야 가능하겠지요? Q4. 지금 이 순간 어민들이 제일 걱정하시는 건 뭔가요? Q5. 계장님, 모쪼록 태풍 바비가 무사히 지나가길 저희도 기원하겠습니다. 인터뷰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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