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첨단 농기계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새만금에 만들려는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사업이 예타를 통과해
추진이 결정나면 전북이 농기계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천 2백억 원이 투자될 농기계 실증단지는
연구센터와 성능 시험장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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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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